Track 1
EVER
작업하거나 글 정리할 때 길게 틀어두기 좋은 밝은 BGM.
오퍼레이터 고르고 작전 짜는 맛 때문에 계속 보게 되는 쪽.
탐사랑 거점 분위기 때문에 신작 소식 볼 때마다 눈이 갑니다.
빈티지한 연출, 시간 꼬이는 이야기, 묘하게 낡은 색감이 좋습니다.
도트 전장에 캐릭터 세워 놓고 한 칸씩 굴리는 감성이 좋습니다.
HD-2D, 여행길, 클래식 JRPG 분위기만으로도 편하게 들어갑니다.
카드 깔리고 체인 걸릴 때의 그 정신없는 맛 때문에 가끔 봅니다.
어두운 분위기랑 덱 빌딩 흐름이 은근히 손이 가는 타입.
하늘색 조각 같은 화면이랑 리듬게임 특유의 몰입감이 좋습니다.
피아노랑 동화 같은 분위기가 남아서 계속 좋게 기억나는 게임.
작업하거나 글 정리할 때 길게 틀어두기 좋은 밝은 BGM.
게임 화면을 켜 놓고 천천히 흐름을 잡을 때 맞는 BGM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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